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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업체 연커뮤니케이션, 핀테크 분야의 서민 금융중개플랫폼 ‘LOANKING’서비스 개발

분류 :
금융뉴스
날짜 :
2019.10.11
조회수 :
1096


IT플랫폼 개발하고 있는 연커뮤니케이션(대표 옥규철)은 오는 9월 플랫폼 서비스 사업의 첫번째로 서민들을 위한 금융중개플랫폼 ’LOANKING’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연커뮤니케이션은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의 정회원사로 이번 플랫폼의 론칭에 앞서 자체 개발한 실시간 무료홈페이지 제작 솔루션을 이용해 국내 금융회사 중 홈페이지가 없는 업체에게 100% 비용이 없이 무료로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현재 진행하고 있다.

앞서 연커뮤니케이션은 자체 플랫폼 개발연구소인 ‘인랩’을 설립했다. 이를 위해 웹 개발과 웹 디자인을 담당하는 2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플랫폼 개발과 어플리케이션개발, UX/UI 디자인, 서버와 보안을 담당하는 3명의 직원을 추가 채용해 본격적인 플랫폼 개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금융중개플랫폼에 탑재될 음성인식 AI와 빅데이터 기술과 하반기 로컬마트플랫폼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연구원과 보조연구원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연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은 특허에서 나온다. 현재 3개의 특허와 2개의 상표등록이 출원 중이며, 향후 3개의 특허 출원이 예정되어 있다.

옥규철 대표는 “프로그램, 솔루션, 플랫폼 등 국내 최초의 기술을 선보여도 남들이 따라하면 곧 기술력이 없어지는 것이 IT업계의 고민”이라면서 “’인랩’에서 나오는 기술은 국내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것이 될 것이며, 모두 특허등록을 할 예정이다. IT업체의 성공은 기술의 개발과 보호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연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 ‘서민이 중심이 되는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핀테크 기술이 발전을 하더라도 사용하는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금융의 핵심은 돈이며, 돈이 필요하거나 사용하는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에 서민들을 위한 금융중개 핀테크기술을 먼저 오픈한 것이다.

한편, 옥규철 대표는 “로컬마트를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려고 한 플랫폼인 우리마트(가칭)는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 때문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마트 사장님의 한숨 소리에 기획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폰의 사용과 물류시장의 진화로 인해 전국 지역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소규모 매장들의 경영이 힘든 것이 현실이다. 기술의 혁신을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도 존재한다.

이에 옥 대표는 “사람, 장사, 지역경제, 돈, 금융 등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모두가 힘들어지는 구조다. 우리는 지역을 기반으로 창업과 금융을 이용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여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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